'짠한형' 김장훈 "일본 입국 가능…공연은 한 번도 못했다"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1일 공개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짠한형 신동엽' 김장훈이 일본 입국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1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이하 '짠한형')에는 김장훈, 이세돌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

오랫동안 독도 관련 활동 등으로 '독도지킴이'가 된 김장훈이 일본 입국이 가능하다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3년 연속 일본을 방문했다는 김장훈은 "공연은 한 번도 못 했다, 취업비자는 안 나오더라, 넣을 생각 안 했다"라고 부연했다.

김장훈은 일본 입국이 불가능하지 않냐는 주위의 시선에 궁금해서 일본을 다녀왔다고 고백했다. 이어 김장훈은 "걔들이 볼 때 악독해서 그런가?"라며 아무렇지 않은 입국에 오히려 허전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hanapp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