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한형' 김장훈 "5살 속였다…나이 속인 것 유일한 후회"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1일 공개
- 박하나 기자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짠한형 신동엽' 김장훈이 나이를 속이고 활동한 것을 후회한다고 고백했다.
1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이하 '짠한형')에는 김장훈, 이세돌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
김장훈이 "인생에 딱 하나 후회하는 게 나이다"라며 실제로 1963년생이지만, 방송에서는 1968년생이라고 속였던 일을 고백했다. 김장훈은 "다른 건 후회라는 게 없다, 그때 너무 불편했었다"라며 소속사의 제안에도 나이를 속이지 않았어야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김장훈은 "그것만 아니었으면 방송 진짜 재밌었을 것 같다"라며 나이를 속이는 바람에 멀어진 사람도 있다고 고백했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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