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내여2' 새MC 딘딘 "어릴적 연상녀 선호…쇼츠급 도파민"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가수 딘딘이 '누난 내게 여자야2' 새 MC로 합류한 소감을 밝혔다.
22일 온라인을 통해 진행된 KBS 2TV '누난 내게 여자야2' 제작발표회에는 박진우 PD와 한혜진 장우영 딘딘이 참석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딘딘은 MC로 새롭게 합류한 소감에 대해 "어릴 때 연상녀들을 선호했었으니까 그때 기억을 되새겨보고 싶었고 대리만족해보고 싶다 했는데 (녹화를 해보니) 10년 전으로 돌아간 것처럼 부러웠고 설렜다"고 말했다.
이어 "확실히 도파민이 많이 올라간 것 같다, 전개가 너무 빠르다"며 "도파민이 쇼츠급으로 너무 터진다"고 예고해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누난 내게 여자야2'는 커리어를 위해 치열한 시간을 보내느라 아직 사랑을 찾지 못한 여성들과 사랑 앞에서는 나이가 숫자에 불과하다고 믿는 남성들의 로맨스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오는 23일 오후 10시 40분 처음 방송된다.
aluemchang@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