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호 떠난 '1박2일 4' 새로운 막내는…모델 출신 배우 이기택

배우 이기택 ⓒ 뉴스1
배우 이기택 ⓒ 뉴스1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배우 이기택이 '1박2일' 새 멤버로 합류한다.

14일 뉴스1 취재 결과 이기택은 KBS 2TV 인기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1박2일 4')의 멤버로 출연한다.

이기택은 '1박 2일 4'의 새로운 막내가 된다. 2022년부터 4년간 '1박2일'에서 활약한 유선호는 최근 하차를 결정하고 마지막 녹화에 임했다. 막내의 빈자리를 채울 이기택은 기존 멤버들과 새로운 케미스트리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이기택은 모델 출신 배우로, 지난 2020년 웹드라마 '두 여자의 위험한 동거-인서울2'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이어 '악마판사'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삼남매가 용감하게' '나의 해피엔드' '나미브' 등에 이어 최근 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주연으로 활약했다. 최근 예능으로 활동 반경을 넓혀, '봉주르 빵집'에서 친근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1박2일'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 유선호는 오는 31일을 끝으로 프로그램을 떠난다.

ich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