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은·정수정·엄지원 'SNL코리아8' 호스트 출격 "설레고 긴장"
- 윤효정 기자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배우 이정은, 정수정, 엄지원이 'SNL코리아8' 호스트로 출격,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다.
쿠팡플레이 코미디 쇼 'SNL 코리아8' 측은 7일 후반부를 장식할 호스트 라인업을 공개했다.
시즌8은 탁재훈부터 고아성, 송지효, 이미숙, 신성록, 추성훈 등 최고의 스타 호스트들이 매주 도파민 최고치의 웃음을 선사한 가운데 이정은, 정수정, 엄지원이 다음 호스트로 출연을 확정했다.
6화에는 이정은이 등장한다. 데뷔 후 첫 라이브 코미디 쇼에 출연하는 이정은은 "저의 이면을 진솔하고 유쾌하게 그려내고 싶다"고 전했다.
최근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에 나서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톡톡히 보여준 정수정도 'SNL코리아' 무대에 선다.
이후 출연할 엄지원은 "'SNL 코리아'를 통해 새로운 닉네임이 생겼으면 하는 마음으로 열연을 펼쳐 웃음을 드리고 싶다"라고 밝혔다.
한편 'SNL코리아8'은 지난 3월 28일 탁재훈 편을 통해 시작했으며,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쿠팡플레이를 통해 시청자를 찾아간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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