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찬미 "13세부터 22년간 기다려왔다" '미스트롯4' 콘서트서 눈물

TV조선 '미스트롯4' 서울콘서트
TV조선 '미스트롯4' 서울콘서트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미스트롯4' 허찬미가 오랜 꿈을 이루고 감격의 눈물을 흘린다.

7일 오후 10시 TV조선(TV CHOSUN)에서 '미스트롯4 서울콘서트'가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미스트롯4'는 지난 3월 닐슨코리아 전국 유료가구 기준 최고 시청률 18.4%를 기록하며 종영했다. '미스트롯4'를 통해 탄생한 톱7( 진 이소나, 선 허찬미, 미 홍성윤, 길려원, 윤태화, 윤윤서, 염유리)의 향후 활동에 대한 관심과 기대도 큰 가운데, 이들이 나섰던 '미스트롯4 서울콘서트' 무대를 안방에서도 만날 수 있게 됐다.

서울 콘서트에서 허찬미는 "오늘을 13살 때부터 22년간 기다렸다. 눈물을 필사적으로 참아야 한다"라고 다짐하지만, 무대가 시작되자마자 벅차오르는 감정에 눈물을 떨궜다. 그는 2010년 그룹 남녀공학, 2011년 파이브돌스 멤버로 활동했으며 2020년부터 솔로로 활동 중이다.

이외에도 톱7 멤버들은 이 자리에서 그동안 어디에서도 고백하지 않았던 심경 및 응원해 주신 많은 국민들과 팬들을 향한 진심도 밝힌다.

ich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