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의 세포들3' 김고은 "5년째 유미 역, 부담은 없어" [N현장]
7일 '유미의 세포들3' 제작발표회
-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유미의 세포들3' 김고은이 5년째 유미 역할을 맡고 있는 소감을 밝혔다.
7일 오후 서울 구로구 경인로에 위치한 더링크서울 트리뷰트 포트폴리오 호텔 웨딩에서는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극본 송재정, 김경란/ 연출 이상엽/ 이하 '유미의 세포들3'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배우 김고은, 김재원과 이상엽 감독이 참석했다.
김고은은 2021년 공개된 시즌1 이후 5년째 유미 역을 맡고 있는 것에 대해 "제가 원톱 드라마를 한 처음이 유미였다"라며 "분량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체력적으로 부침이 있기는 했는데, 내용도 아기자기하고 현장도 웃음이 끊이지 않는 현장이기는 했다"라고 얘기했다.
이어 "부담보다는 체력 안배를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컸다"라며 "저희끼리는 정말 재밌게 찍었다"라고 말했다.
김고은은 극 중 로맨스 소설 작가로 성공하지만 여전히 사랑이 어려운 유미 역을 맡았다. 2022년 시즌2 이후 4년 만에 유미로 다시 돌아오는 김고은의 활약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유미의 세포들3'는 스타작가가 된 유미(김고은 분)가 무자극 일상 속 날벼락처럼 찾아온 뜻밖의 인물로 인해 다시 한번 웃고 울고 사랑에 빠지는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다. 오는 13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6시 2회씩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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