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누드 화보 비화 공개…"돈 안 받았다"
유튜브 채널 '집대성' 3일 방송
- 박하나 기자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종합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추성훈이 '집대성'에서 누드 사진 비화를 전했다.
3일 오후 공개된 대성의 유튜브 콘텐츠 '집대성'(집 밖으로 나온 대성)에서는 예능 '상남자의 여행법'으로 뭉친 추성훈, 김종국이 게스트로 함께했다.
추성훈과 김종국이 추억의 사진을 공유하던 중, 추성훈의 누드 화보가 공개돼 시선을 모았다. 추성훈은 "감사하게 생각해야 해"라고 너스레를 떨며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충격적인 누드 사진에 김종국이 "얼마 받았어?"라고 묻자, 추성훈이 "안 받았어!"라고 고백해 모두를 놀락 ㅔ했따.
추성훈은 유명한 사진작가 친구가 촬영한 사진이라고 밝히며 "세계에서 100명~200명을 모아서 누드 사진집을 만들었는데 그중 한 명이다, 아내도 들어가 있을 것이다"라고 비화를 전했다. 이어 추성훈은 30대 초반에 촬영한 사진이라고 부연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집대성'은 겉으로는 하이텐션의 소유자이지만, 알고 보면 레슨 말고 집밖에 모르는 '집돌이' 대성이 다채로운 게스트와 함께하는 집 밖 나들이 토크쇼 콘텐츠로, 매주 금요일 오후 6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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