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7년만에 돌아온 '영재발굴단', 스타셰프 권성준 멘토 출격

권성준 셰프 ⓒ 뉴스1
권성준 셰프 ⓒ 뉴스1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가 '영재발굴단'에 출격, 새로운 재미를 안긴다.

25일 뉴스1 취재 결과, 권성준 셰프는 최근 SBS 프로그램 '영재발굴단 : 인피니티'(이하 '영재발굴단') 녹화에 참여했다.

권성준 셰프는 2024년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흑백요리사:요리 계급 전쟁'에서 우승하며 전 국민의 주목을 받은 인기 셰프. 자신감 넘치는 모습과 요리 실력으로 독보적인 캐릭터를 얻었다. '흑백요리사' 종영 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MBN '천하제빵'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남다른 예능감까지 자랑하고 있다.

권성준 셰프는 '영재발굴단'에서 요리영재들의 영재성을 발굴하기 위한 멘토로 활약한다. 재단장하고 7년 만에 돌아오는 '영재발굴단'의 시작을 더욱 풍성하게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SBS '영재발굴단 인피니티'

'영재발굴단'은 지난 2015년부터 2019년까지 방송되며 각 분야 영재의 일상을 생생하게 담아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프로그램. 7년 만에 다시 돌아오는 '영재발굴단'은 '인피니티'라는 부제를 덧붙이고, 과거 프로그램을 통해 소개됐던 영재들이 지금은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지를 현재 진행형의 이야기로 조명한다.

MC 라인업도 눈길을 끈다. 차태현·미미·미미미누가 MC로 합류해 영재들의 이야기에 공감과 리액션을 더하고, 시청자와 현장을 연결하는 역할을 맡는다. 오는 4월 2일 밤 9시 첫 방송.

ich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