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기남' 배우 유태웅 아들이었다…"키 197㎝, 야구부"

'내 새끼의 연애2' 4일 방송

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2' 화면 캡처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내 새끼의 연애2' 메기남 정체가 유태웅 아들로 밝혀졌다.

4일 오후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내 새끼의 연애2'에서는 새로운 남자 입주자 '메기남'이 등장해 궁금증을 자아낸 가운데 스튜디오에 배우 유태웅이 등장했다.

김성주가 "새로운 입주자 아빠는 바로 배우 유태웅 씨"라고 소개했다. 이성미가 "아들이 너무 잘생겼다 했더니~"라며 놀라워했다. 출연진이 "미남 아빠 심은 데 미남 아들이 났다"라면서 "아들 키가 얼마나 되냐?"라고 물었다. 유태웅이 "197cm"라고 해 놀라움을 더했다.

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2' 화면 캡처

입주자들이 모인 자리에서 유태웅 아들이 "내 이름은 유희동이다"라고 첫인사를 건넸다. 이내 어린 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어렸을 때부터 아빠와 똑 닮은 외모로 성장했고, 남다른 비주얼이 놀라움을 선사했다.

유태웅은 "고려대 체육교육과 재학 중이고, 현재 야구부 소속이다. 포지션은 투수"라고 밝혔다. 이를 지켜보던 부모들이 "심지어 야구부냐?"라는 등 연신 감탄했다.

llll@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