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수子' 윤후 "연애 경험 2번"…'내 새끼의 연애2' 첫 등장
'내 새끼의 연애2' 25일 방송
- 박하나 기자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내 새끼의 연애2' 첫 입주자로 등장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tvN 스토리·E채널 예능 프로그램 '내 새끼의 연애2'에서는 설렘과 긴장감이 교차하는 첫 만남의 순간이 공개됐다.
이날 첫 출연자로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2014년 방영된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윤후가 훌쩍 자란 모습으로 등장해 더욱 반가움을 안겼다. 함께 '아빠! 어디가?'에 출연했던 MC 김성주와 이종혁은 "짜파구리 먹던 놈인데", "맨날 울던 놈인데"라고 신기해하기도.
현재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에 재학 중인 윤후는 "미국에 살면서 요즘에는 헬스에 푹 빠져있는 것 같다"라며 건강한 몸매를 뽐냈다.
이어 윤후는 연애 경험을 묻자 "고등학교 때 한 번, 대학 때 한 번"이라고 답하며 "부모님은 아예 모르신다"라고 고백했다. 더불어 윤후는 상남자 매력을 어필하며 "플러팅 잘할 수 있다"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tvN 스토리·E채널 '내 새끼의 연애2'는 직접 볼 수도, 가르칠 수도 없기에 더 궁금한 자녀의 연애를 부모의 시선으로 함께 지켜보는 과몰입 연애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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