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채정안, 비키니 입고 인증한 볼륨 몸매…"열심히 구울 준비" [N샷]
- 정유진 기자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채정안이 비키니 몸매를 자랑했다.
채정안은 2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열심히 구울 준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채정안은 비키니 스타일의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했다. 볼륨감 있는 몸매와 특유의 늘씬한 팔다리가 눈길을 끈다.
한편 채정안은 1977년 9월생으로 현재 만 48세다. 유튜브 채널 '채정안TV'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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