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지, 중국서 린자오밍 변신…"입국심사 오래 걸려"
'혼자는 못 해' 3일 방송
- 이지현 기자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이수지가 중국에서 '린자오밍' 캐릭터로 변신했다.
3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혼자는 못 해'에서는 개그우먼 이수지가 방송인 전현무,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 배우 이세희 등 멤버들과 함께 중국 상하이를 찾았다.
이들이 입국장에 도착해 한껏 설렜다. 전현무는 "JTBC에서 밀어주는 게 티가 나는 게 방송하기도 전에 상하이 출장을 먼저 보내줬다. 될 거란 얘기지"라며 뿌듯해했다.
이때 이수지가 인기 캐릭터인 조선족 린자오밍으로 깜짝 변신했다. "내가 이쪽을 잘 안다. 오늘은 내 통솔에 따르면 되는 거야~"라며 너스레를 떨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하지만 이내 "사실 입국 심사가 좀 오래 걸렸다. 난 디테일하게 체크하더라"라고 솔직히 고백해 폭소를 자아냈다. 옆에 있던 추성훈이 "불안한 모습을 난 봤는데"라며 목격담을 전해 웃음을 더했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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