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덱스·추성훈·이수지 언더커버 선물작전…'마니또클럽' 2월1일 첫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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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마니또 클럽'이 스타들과 언더커버 선물작전을 펼친다.

오는 2월 1일 오후 6시 10분 첫 방송을 확정한 MBC '마니또 클럽'은 정체를 들키지 않고 깜짝 선물을 전달하는 리얼 버라이어티로, 1차 출연진으로 제니, 덱스,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가 합류한다.

'마니또 클럽'에서는 일상을 살아가던 5명의 출연자들이 예상치 못한 타이밍에 의문의 초대장을 받고 마니또 클럽에 초대된다. 첫 시작은 추억의 '마니또' 게임을 재해석한 개인전으로, 멤버들은 서로의 정체를 속고 속이는 치열한 눈치 싸움 속에서 누군가를 위해 몰래 선물을 준비하고 전달하는 과정 그 자체에서 예상치 못한 설렘과 순수한 기쁨을 경험하게 된다.

개인 마니또가 끝난 후 이어지는 '시크릿 마니또'에서는 멤버들이 하나의 팀이 되고, 더 많은 사람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물하기 위한 언더커버 선물 작전에 나선다. 개인의 작은 마음이 단체를 위한 하나의 이벤트로 확장되는 과정은 웃음과 함께 따뜻한 울림을 동시에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마니또 클럽'은 오는 2월 1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

aluemcha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