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건주, '미우새' 새 아들 합류…"네가 그 급 되겠냐" 母 반응에 폭소

SBS '미운 우리 새끼' 11일 방송

'미우새' 방송 캡처

(서울=뉴스1) 황예지 기자 = 배우 정건주가 '미운 우리 새끼' 새 아들로 합류, 철저한 자기관리 일상을 공개해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정건주가 새 아들로 합류한 모습이 공개됐다.

신동엽은 "어머님이 아들이 '미우새'에 나와 놀라셨다고 들었다"라고 전했고, 정건주 어머니는 "건주야 네가 그 급이 될까, 대스타들만 나가는 거 아니냐?"며 솔직한 반응을 보였던 사연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정건주는 수영장에서 삼각 수영복 차림으로 등장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그는 수준급 수영 실력을 선보이며 접영까지 자연스럽게 소화했고, "일주일에 서너 번 수영한다"고 밝혔다.

이후 정건주는 집을 공개하며 'MZ 로맨스 장인'다운 일상도 보여줬다. 뽀얀 톤의 거실과 화사한 주방, 감각적인 소품으로 꾸며진 공간이 눈길을 끌었고, 깔끔하고 정돈된 라이프스타일이 감탄을 자아냈다.

hyj07@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