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 근육 자랑한 유세윤에 "아내 좋겠네" 너스레
'용여한끼' 8일 방송
- 이지현 기자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유세윤이 근육질 몸매(?)를 자랑했다.
8일 오후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용여한끼'에서는 배우 선우용여, 개그맨 유세윤이 새해 계획을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선우용여는 "계획 별로 안 세운다. 그냥 흐르는 대로, '오늘 일어났으니까 행복해지자' 한다"라고 밝혔다.
그러자 유세윤이 운동 얘기를 꺼냈다. "2025년에 운동하긴 했는데 조금 부족했던 것 같다. 올해는 더 많이 해서 팔도 이만해지고, 가슴도 이만해지고 싶다"라며 농을 던졌다.
이를 본 선우용여가 두 눈을 질끈 감아 웃음을 샀다. 그러면서 "너무 계획을 세우지 마"라고 조언했다.
이에 유세윤이 "근육 한번 만져 보셔라"라고 말했다. 선우용여가 "오~ 대단하다"라면서 "아내가 좋아하겠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유세윤이 곧바로 "아니요"라며 선을 그어 웃음을 더했다.
llll@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