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 "외국인은 어린이집 비용 3배…내 IQ 84, 귀화 어렵다"
- 김송이 기자
(서울=뉴스1) 김송이 기자 = 비혼모 방송인 사유리가 한국인이 아니라서 아이 교육비 혜택을 받지 못한다고 밝혔다.
10일 유튜브 채널 '쉴라면'의 '주간반상회 EP.02'에서는 사유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수용이 "애는 어린이집 다니냐"며 아들 젠의 근황을 묻자, 사유리는 "한국 어린이집에 다닌다"며 "한국 사람은 한 달에 20만 원만 내면 되는데 난 외국인이라 60만 원 내야 한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이에 김수용이 귀화를 권하자 사유리는 "귀화 시험을 보면 떨어질 거다. 왜냐하면 제가 운전 면허시험 필기만 20번 떨어졌다. 제가 IQ 테스트했는데 84였다. 경계성이었다"고 말했다.
김수용이 "생각보다 높은데?"라고 농담하자, 사유리는 "돌고래보단 높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 2020년 11월 아들 젠을 출산했다. 당시 사유리는 결혼하지 않고 정자은행을 통해 아이를 출산한 '자발적 비혼모'임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syk1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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