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즈 플래닛' 윤종우 "73위로 시작, 바닥부터 올라와…꼭 데뷔할 것" [N현장]

연습생 윤종우가 29일 서울 CJ E&M CENTER 에서 열린 Mnet ‘보이즈 플래닛’ 생존자 신고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3.29/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연습생 윤종우가 29일 서울 CJ E&M CENTER 에서 열린 Mnet ‘보이즈 플래닛’ 생존자 신고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3.29/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윤종우가 바닥부터 차근차근 올라왔다며 데뷔라는 목표에 도달하겠다고 했다.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산로 CJ ENM 센터에서 진행된 엠넷 '보이즈 플래닛' 생존자 신고식에서 윤종우는 미션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윤종우는 "처음 73위라는 순위를 보고 이제 시작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진행하면서 연습하는 매 순간 후회가 남지 않게 임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게 많은 스타 크리에이터들이 나를 좋아해주는 계기가 되지 않았나 한다"라며 "나 자신을 칭찬해주고 싶고 스타 크리에이터에게도 감사하다, 남은 미션 잘 해서 꼭 데뷔하겠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스타 크리에이터들에게 "바닥부터 지금까지 올라오며 팬들의 관심과 사랑이 아니었으면 이 자리에 있을 수 없었다, 감사하다"라며 "정말 진심"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보이즈 플래닛'은 글로벌 팬덤이 직접 만들고 데뷔시키는 K팝 보이그룹 메이킹 프로젝트다. 한국 연습생인 K그룹, 글로벌 연습생인 G그룹이 참여하며, 글로벌 시청자인 '스타 크리에이터'들의 100% 투표를 통해 데뷔조를 정한다. 매주 목요일 오후 8시50분 방송.

breeze5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