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광, 희끗한 머리색 눈길 "원래 새치 많아…편하게 냅뒀다"

'박하선의 씨네타운' 14일 방송

'박하선의 씨네타운' 방송 화면 캡처

(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배우 김영광이 원래 새치가 많은 편이라고 고백했다.

14일 오전 11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배우 김영광과 강해림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한 청취자는 김영광의 희끗한 머리를 보고 "머리색은 역할 때문에 염색한거냐, 잘 어울린다"라고 하자 김영광은 "원래 새치가 많은 편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새치가 많은 편인데 작품 끝내고 그냥 편하게 냅뒀다"라고 하자 DJ 박하선은 "새치도 멋있게 난다"라고 불공평함을 토로했다.

김영광과 강해림은 넷플릭스 새 시리즈 '썸바디'(극본 정지우, 한지완/연출 정지우)를 통해 호흡을 맞췄다. '썸바디'는 소셜 커넥팅 앱 '썸바디'를 매개로 살인사건이 벌어지면서 개발자 섬(강해림 분)과 그녀 주변의 친구들이 의문의 인물 윤오(김영광 분)와 얽히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오는 18일 공개된다.

ahneunjae9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