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키, 서열 0위 변신…주현영에 "널 내 여친으로 선포한다"
'SNL 코리아' 5일 방송
- 이아영 기자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아이키가 학교 서열 0위로 변신, 주현영을 유혹했다.
5일 오후 10시 공개된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에는 모니카 립제이 가비 아이키가 출연했다.
주현영은 전학생으로서 댄스부 오디션을 봤다. 이때 학교 서열 0위의 아이키가 나타났다. 아이키는 "현영을 약자로 지목한다"며 주현영을 찍었다. 주현영은 다른 댄스부원들로부터 괴롭힘을 당했는데 모니카가 나타나 구해줬다. 모니카는 "조심해야지, 공주님"이라며 모나카 빵을 줬다. 이때 아이키가 등장했다. 아이키는 모니카가 주현영에게 관심을 가지자 먼저 지목했다고 주장했고, 모니카와 아이키는 주현영을 사이에 두고 실랑이를 벌였다.
아이키는 주현영에게 "언제부턴가 네가 날 조종한다. 나 너 좋아하냐"라며 "널 내 여친으로 선포한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행복한 시간을 보냈고 모니카는 몰래 지켜보며 슬퍼했다. 모니카는 실연의 아픔을 춤으로 승화했다. 모니카는 주현영에게 계속 다가갔고, 주현영은 "저 좋아하지 마세요"라고 했다. 모니카는 "그거 어떻게 하는 건데"라며 내기를 하자고 했다. 모니카는 주현영을 잊는 데 100년이 걸릴 거라고 했다. 두 사람이 대화하는 모습을 본 아이키는 질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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