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4' 김종민, 댄서 자부심 "'스우파' 황상훈, 중학교 때부터 알아"

KBS 2TV '1박2일 시즌4'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KBS 2TV '1박2일 시즌4'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김종민이 댄서 출신의 자부심을 드러냈으나 랜덤 댄스를 실패해 웃음을 줬다.

1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1박2일 시즌4'(이하 '1박2일 4')에서 멤버들은 저녁 복불복으로 '짜라빠빠' 랜덤 댄스에 도전했다.

이날 딘딘, 김선호 등 '1박2일'의 공식 '댄스 구멍'인 이들은 차분하게 미션을 수행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때 김종민이 안무를 틀리며 멤버들을 경악케 했다.

연정훈은 김종민에게 "댄서잖아요? '스우파' (출연자들) 다 동생이라면서요"라며 타박했고, 김종민은 "'스우파' 황상훈도 중학교 때부터 내가 알았다"라며 댄서부심을 드러냈다. 하지만 문세윤은 "과거에 머무르지 말고 '짜라빠빠'나 잘하라"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박2일 4'는 대한민국 대표 리얼 야생 로드 버라이어티로 매주 일요일 오후 6시30분에 방송된다.

breeze5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