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 봉태규 "더 이규진다운 모습으로 찾아올 것" 종영소감
-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봉태규가 '펜트하우스'의 종영 소감을 밝혔다.
봉태규는 6일 소속사 iME KOREA(아이엠이코리아) 측을 통해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극본 김순옥/ 연출 주동민)의 종영 소감을 전했다.
봉태규는 지난 5일 종영한 '펜트하우스'에서 법조계 재벌이자 마마보이 변호사 이규진 역을 맡아 찌질한 마마보이와 비열한 기회주의자를 넘나들며 긴장감 넘치는 연기를 선보였다.
봉태규는 "너무 많은 사랑을 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많은 분들께 받은 이 좋은 기운을 잘 간직해서 시즌2에서 가장 이규진다운 모습으로 다시 찾아오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2020년 한 해 모두 고생하셨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라고 애정과 진심을 담은 종영 소감을 전했다.
'펜트하우스'는 집값 1번지 헤라팰리스와 교육 1번지 청아예고에서 일어나는 욕망 가득한 스토리에 반전을 거듭하는 전개로 화제를 모았다
한편 '펜트하우스'는 시즌3까지 제작이 확정됐고, 오는 2월 시즌2가 방영될 예정이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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