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과 산다' 오마이걸 비니 "성인 연기? 아역 때와 다르지 않아"
[N현장]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오마이걸 비니가 성인이 된 뒤에도 열정을 갖고 연기 중이라고 했다.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선릉로 일지아트홀에서 진행된 웹드라마 '귀신과 산다'(극본 최태리, 연출 김동선) 제작발표회에서 아역 배우 출신인 오마이걸 비니는 성인이 됐을 때와 어릴 때의 연기에 차이는 없다고 밝혔다.
비니는 "아역 연기와 성인 연기가 크게 다르지 않다. 캐릭터가 다르다고 해야 하나. 연기에 대한 연구 방식, 방법, 태도는 어릴 때와 지금이 다르지 않아서 열정을 갖고 열심히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귀신과 산다'는 전생의 잘못으로 인해 귀신으로 떠돌며 현생에서 대가를 치러 환생의 기회를 잡는다는 흥미로운 미션과 갈등을 통해 두 젊은 남녀의 사랑과 귀신들의 종횡무진 활약상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베리굿 세형, 송운섭, 레인즈 출신 홍은기, 오마이걸 비니, 크리샤 츄 등이 출연하며 오는 2월 초부터 네이버TV, 유튜브 등을 통해 온라인에 공개된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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