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장윤정 딸 하영이, 13개월 인생 첫 닭발 먹방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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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슈퍼맨이 돌아왔다' 도경완 장윤정 부부의 딸 하영이가 인생 첫 닭발을 영접한다.

29일 오후 9시15분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는 '안녕 그리고 안녕'이라는 부제로 꾸며진다. 그중 도플갱어 가족 도경완 장윤정 부부와 투꼼남매 연우, 하영이는 집에서 닭발 먹방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닭발을 먹고 있는 장윤정과 딸 하영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야무지게 닭발을 쪽쪽 빨아먹는 두 모녀가 꼭 닮아 보는 것만으로도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에는 무언가를 보고 놀란 연우의 모습이 담겨 있 어떤 일이 있었던 건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도경완은 장윤정이 돌아오는 날에 맞춰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원조 스윗남 '도책바가지'(도경완+주책바가지) 답게 꼼꼼하게 준비한 이날 이벤트의 끝은 둘만의 추억이 담긴 닭발 한 상이었다. 장윤정은 냄새만으로도 어디 닭발인지 맞히며 제대로 된 닭발 먹방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이어 떠오르는 먹방계 샛별 하영이도 엄마를 따라 닭발 먹방을 보여줬다. 아직 이도 다 나지 않은 13개월 아가가 보여주는 닭발 먹방에 현장 모두가 감탄했다는 전언이다.

또한 장윤정은 닭발과 함께 추억을 나누던 중 "이대로 촬영 접으면 안 되냐"고 묻기까지 했다. 과연 장윤정이 촬영을 접고 싶었던 이유는 무엇이었을지, 또 장윤정 하영 모녀의 닭발 먹방은 어떤 재미를 선사할지 기대를 모은다.

taehyu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