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영, '아이돌 주치의' 주연 확정…음악천재 윤태인 역

가수 겸 배우 이준영(nhemg 제공) ⓒ 뉴스1
가수 겸 배우 이준영(nhemg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가수 겸 배우 이준영이 미니시리즈 '아이돌 주치의' 주연 출연을 확정 지었다.

22일 소속사 nhemg 측은 "이준영이 2020년 방영 예정인 미니시리즈 '아이돌 주치의'에 주인공 윤태인 역할로 출연을 확정 지었다"라고 밝혔다.

'아이돌 주치의'는 몽유병을 앓고 있는 세계 최고의 아이돌과 비밀리에 이를 치료해야 하는 사짜 입주 주치의의 달콤 살벌한 멘탈 치유 로맨스 장르로 이준영은 범접불가 세계적 아이돌, 세상의 중심은 자신이라 생각하는 불통의 음악 천재 '윤태인' 역할을 맡았다.

2020년 3월 방영 예정인 SBS 새 수목드라마 '굿캐스팅' 과 KBS 예능드라마 '나래, 박차오르다'에 이어 또 한번 주인공으로 캐스팅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한편 이준영은 tvN '부암동 복수자들' MBC '이별이 떠났다' 등에 출연하며 호평 받아왔다. 특히 2018 MBC 연기대상 신인상을 수상하며 안정적인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taehyu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