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롱피자집 형제, 사이먼 도미닉X코드 쿤스트 등장에 긴장
- 박하나 기자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사이먼 도미닉과 코드 쿤스트가 방문했다.
11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부천 역곡 대학로의 마지막 점검이 그려졌다. 정인선이 형제를 돕기 위해 현장에 함께했다.
래퍼 사이먼 도미닉(이하 쌈디)과 작곡가 코드 쿤스트(이하 코쿤)이 롱피자집의 피자를 맛보기 위해 방문했다. 형제는 어제 피자를 먹었다는 쌈디의 말에 일동 긴장했다.
사장님은 쌈디와 코쿤이 "짓궂을 것 같아요"라고 말했고, 동생은 "장난칠 거 같아요"라며 정인선을 향해 속마음을 털어놨다. 쌈디는 백종원의 이름을 단 피자에 기대감이 컸고, 은 긴장감을 놓지 못하며 피자를 만들었다. 동생은 완성된 피자를 서빙하며 먹는 법을 설명해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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