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레미 마켓' 성종 "혜리, 동지애 느껴…많이 예뻐졌다"

tvN '도레미 마켓' 방송 화면 캡처ⓒ 뉴스1
tvN '도레미 마켓' 방송 화면 캡처ⓒ 뉴스1

(서울=뉴스1) 서동우 기자 = '도레미 마켓' 성종이 혜리와 동지애를 느낀다고 말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 마켓'에서는 데프콘과 인피니트 성종이 출연했다.

이날 성종은 혜리와의 애틋한 추억이 있다고 밝혔다. 성종은 "신인 시절부터 인피니트와 걸스데이가 함께 활동했다"며 "동지애를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성종은 혜리에 대해 "많이 예뻐졌다"며 "그때도 너무 예뻤는데 아기처럼 젖살이 있고 포동포동했다"고 했다. 이어 성종은 "지금이 예쁘다"고 덧붙였다. 혜리에 대해 아기 같다고 말한 성종은 26살의 혜리와 1살 차이가 난다고 말해 웃음을 주었다.

한편 '도레미 마켓'은 전국 시장 속 핫한 음식을 걸고 노래 가사 받아쓰기 게임을 하는 세대 초월 음악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토요일 7시 35분에 방송된다.

d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