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향기, 김연아·신혜선 이어 MBC '1919-2019' 출격

뉴스1 DB ⓒ News1 권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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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김향기가 MBC 다큐 프로그램 '1919-2019, 기억록'에 출연한다.

16일 방송계에 따르면 김향기는 '1919-2019, 기억록'에서 기록자로 나서 독립운동가 박자혜의 삶을 재조명한다.

'1919-2019, 기억록'은 한국 근현대사 100년을 대표하는 100인의 인물을, 이 시대 대표 샐럽 100인의 '기록자'를 통해 새롭게 조명하는 3분 캠페인 다큐 프로그램이다.

앞서 이 프로그램에는 김연아와 신혜선이 출연해 각각 유관순과 김향화 등 독립운동가를 소개했다. 김향기는 이날 촬영에 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1919-2019, 기억록'은 MBC를 통해 수시 방송된다. 또 '기억록'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시청 가능하다. 김향기의 출연분은 2월 초 방송 예정이다.

eujenej@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