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션샤인' 장동윤 첫 등장 "무관학교에 갈 것이다"
- 윤효정 기자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장동윤이 16회에 처음 등장했다.
26일 밤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미스터 션샤인'(극본 김은숙 연출 이응복) 16회에서 장동윤이 양반 선비 준영 역할로 처음 등장했다.
준영은 동료들과 함께 무관학교 입학을 꿈 꾸는 모습이었다. 동료들은 "걷기도 이리 힘든데 우리가 훈련을 어떻게 하나" "훈련을 해본 적이 있나 뜀박질을 해본 적이 있나 우리가 해낼 수 있을지 모르겠다"며 나약한 모습이었다.
이에 준영은 "나약한 소리 말라. 해내야 한다"며 "무관학교에 갈 수 있도록 서류를 만들어뒀다"고 말했다. 이어 동료들을 이끌고 체력을 기르는 '걷기' 운동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유진초이(이병헌 분)가 조선의 무관학교 교관을 맡기로 수락한 가운데, 준영은 유진초이와 인연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ichi@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