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투데이] '아육대' 오늘(20일) 녹화…新 스포츠★ 탄생 관심 집중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MBC ‘추석특집 2018 아이돌 육상 선수권 대회’(이하 추석특집 2018 아육대) 녹화가 시작됐다.
'추석특집 2018 아육대' 녹화는 20일 오전부터 경기도 일산 고양체육관에서 진행된다. '아육대'는 아이돌 가수들이 스포츠 종목에 도전, 땀을 흘리며 정정당당 승부를 가리는 특집 프로그램으로 매년 명절에 방송된다.
'아육대'는 올해에도 화려한 라인업으로 채워졌다. 워너원, 트와이스부터 세븐틴, 레드벨벳 등 국내 최정상 아이돌들이 대거 총출동했다. 이들 중 '아육대'를 접수할 주인공은 누구일지, 새로운 아이돌 스포츠 스타가 발굴될 수 있을지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팬들은 '아육대' 안전과 관련해 우려하고 있는 상황이다. 매회 개최 때마다 크고 작은 부상이 발생했던 만큼, 제작진 역시도 참가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녹화를 진행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부상을 최소화할 수 있는 육상, 양궁, 리듬체조, 족구, 볼링 등 종목을 채택했고 의료팀 인력을 항시 대기시키겠다고 했다.
한편 '추석특집 2018 아육대'의 진행은 아나운서 전현무와 슈퍼주니어 이특 그리고 트와이스 나연이 맡는다. 오는 추석 중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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