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미카엘 열애 고백…녹화 후 데이트 언급
- 김주윤 기자

(서울=뉴스1) 김주윤 기자 = 미카엘이 열애 중이라고 고백했다.
26일 방송한 MBC every1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 셰프 미카엘이 열애를 고백했다.
미카엘은 "여자친구는 있어요"라는 유라의 갑작스런 질문에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미카엘의 열애 고백에 스페셜 MC 붐은 "술 드셨냐. 얼굴이 갑자기 빨개졌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 여자친구에게 음식을 해 준 적 있느냐는 말에 당연히 해줬다고 대답했다.
출연자들은 열애를 고백한 미카엘에게 영상 편지를 남겨달라고 부탁했다. 미카엘은 "오늘 방송 늦게 끝났는데 기다려줘서 고마워"라고 하자 출연자들은 "오늘 데이트 약속 있었네"라고 한 목소리로 말을 건넸다. 이어 미카엘은 불가리아 어로 "오비참떼(사랑해)"라고 이야기했다.
미카엘의 사랑 고백에 출연자들은 연애 상대가 불가리아 사람이냐고 물었고 제작진에게 자막으로 꼭 해석을 달아달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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