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새’ 김성기, 데뷔 첫 가요무대…“노래교실 3대천왕 뜬다”

KBS1 ‘가요무대’ 화면 캡처 ⓒ News1
KBS1 ‘가요무대’ 화면 캡처 ⓒ News1

(서울=뉴스1) 손현석 기자 = 그룹 ‘바다새’ 멤버로 유명한 가수 김성기가 KBS1 ‘가요무대’에 출연한다.

김성기는 1986년 그룹 ‘바다새’로 MBC 강변가요제 동상을 수상한 뒤 가수로 본격적으로 데뷔했다. 이후 ‘바다새’, ‘사랑하고 있어요’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내며 활동했고, 지난해 처음으로 타이틀곡 ‘사랑 바보’가 담긴 솔로 앨범을 발매하기도 했다.

특히 그는 ‘노래교실 3대천왕’으로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자신의 이름을 내세운 ‘김성기 노래교실’은 수도권에서만 회원이 수천명에 이르는 회원수를 자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에는 ‘트로트계 워너원’ 진해성이 소속된 KDH엔터테인먼트와 지난해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더욱 왕성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김성기가 첫선을 보이는 KBS1 ‘가요무대’는 26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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