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블랙핑크 리사 “4개 국어 할 수 있어” 능력자 인증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4개 국어 능력자임이 밝혀졌다.
5일 오후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그룹 블랙핑크가 출연했다. 지수, 로제, 제니, 리사 등 멤버들은 각자 자기소개를 했다.
리사의 소개를 듣던 형님들은 태국인인 그가 한국말을 잘한다고 칭찬했다. 이에 리사는 “3개 국어를 할 줄 안다”라 말했으나 멤버들이 4개 국어가 가능하다고 정정해줬다.
이를 들은 리사는 본인도 놀라 깜찍한 리액션을 했고 멤버들은 이를 따라 해 웃음을 줬다.
이후 리사는 “태국어, 한국어, 영어, 일본어가 가능하다”라고 덧붙였다.
breeze52@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