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서유기4’ 규현, 고깔모자 하나로 조삐에로 변신 ‘충격의 싱크로율’
- 윤정미 기자

(서울=뉴스1) 윤정미 기자 = 규현이 고깔모자 하나로 조삐에로에 등극했다.
4일 tvN '신서유기4‘에선 베트남으로 떠난 멤버들이 해변에서 고깔 게임을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고깔을 얼굴에 스고 시야가 가려진 상황에서 짝짓기 게임을 하게 됐다. 이날 규현은 얼굴에 썼던 고깔을 머리로 올렸다.
이에 옆머리가 도드라지며 마치 삐에로 아저씨 같은 모습으로 변했다. 이에 멤버들은 “삐에로 아저씨 같다”고 놀렸다. 이에 규현은 삐에로 마임까지 능청스럽게 재현했고 멤버들은 “마임도 잘한다”며 그에게 ‘조삐에로’라는 별명을 선사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게임을 끝내고 함께 물놀이에 나선 멤버들의 천진난만한 모습이 공개되며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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