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요섭 “작은 얼굴, 팬들이 같이 사진 찍기 싫어해”
- 강희정 기자
(서울=뉴스1스타) 강희정 기자 = 양요섭이 작은 얼굴 때문에 팬들도 같이 사진 찍기 싫어한다고 얘기했다.
양요섭은 최근 진행된 KBS2 ‘1 대 100’ 녹화에서 “작은 얼굴 때문에 불편한 점은 없냐”는 질문을 받고 “모자가 커서 불편하다”고 털어놨다.
이어 양요섭은 “콘서트 끝나고 팬분들이랑 사진을 찍게 될 때가 있는데, 나를 앞으로 민다”며 “한 번은 내 플래카드를 들고 있던 팬이 ‘요섭 오빠랑 사진은 안 찍을 거예요!’라고 했는데, 그때 정말 상처를 받았다”고 얘기했다.
한편 이날 ‘1 대 100’ 또 다른 1인으로는 방송인 안선영이 출연해 5000만 원의 상금에 도전, 100인과 경쟁했다. 오는 14일 밤 8시5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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