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빛 강렬+머리 촉촉"…'화랑' 박서준, 갑자기 섹시해졌다

(서울=뉴스1스타) 김나희 기자 = 배우 박서준이 옴므파탈 매력이 담긴 비주얼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소속사 키이스트는 10일 KBS2 월화드라마 '화랑'(극본 박은영/ 연출 윤성식)에서 선우 역을 맡아 열연 중인 박서준의 비하인드 스틸 2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하얀색 도포를 입은 채 긴 머리를 늘어뜨린 박서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는 지금껏 보여줬던 거친 모습과는 상반된 분위기라 시선을 모은다.

박서준의 '화랑' 비하인드컷이 공개됐다. ⓒ News1star / 화랑문화산업전문회사, 오보이 프로젝트

무엇보다 그는 살짝 젖은 머리로 섹시한 분위기를 풍기는 것은 물론 날카로운 눈빛으로 설렘을 자극해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화랑'측 관계자는 "박서준은 극중 선우가 겪는 상황적 변화와 이로 인한 다양한 감정을 설득력 있게 담아내기 위해 캐릭터 연구에 심혈을 기울였다. 진정한 화랑으로 성장하는 박서준의 모습을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화랑' 8회는 이날 밤 10시 방송된다.

nahee126@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