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르미', 별전까지 시청률 1위…'불타는 청춘' 눌렀다

(서울=뉴스1스타) 강희정 기자 = '구르미 그린 달빛 별전'이 제대로 시청자의 아쉬움을 달랬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8일 밤 방송된 KBS2 '구르미 그린 달빛 별전'은 전국 기준 시청률 8.9%를 기록했다.

'구르미 그린 달빛 별전'은 이날 종영한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의 종영 스페셜 방송으로 배우 박보검,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 등 배우들의 인터뷰와 촬영 뒷이야기를 담았다.

'구르미 그린 달빛' 종영 직후 '구르미 그린 달빛 별전'이 전파를 탔다. ⓒ News1star / KBS2 '구르미 그린 달빛' 포스터

같은 시간대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은 6.2%를, MBC 'PD수첩'은 2.7% 시청률을 기록했다.

hjk0706@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