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공대 출신' 이준혁, 수영하다 물미역에 엉킨 사연

(서울=뉴스1스타) 유수경 기자 = 배우 이준혁이 특공대 출신이라고 고백했다.

21일 밤 11시 10분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는 아재파탈 특집으로 꾸며져 조재현, 박혁권, 박철민, 이준혁이 출연했다.

이날 이준혁은 "수영하다 흥분한 적이 있다"며 "내가 특공대 출신인데 야간에 부표 수영을 한다"고 말했다.

21일 '라디오스타' 가 방송됐다. ⓒ News1star/ MBC '라디오스타'

그는 "알몸인 채로 입수를 했다. 혈기 왕성하게 수영하는데 갑자기 물미역이 엉켜가지고"라며 당시의 상황을 재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구라는 수위 조절이 적절했다며 토크가 통과라고 말했다.

uu8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