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달소' 설현과 열애 암시? "지코, 여자친구 생길 수도 있어"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스타) 장아름 기자 = '차트를 달리는 소녀'가 지코와 설현이 열애를 인정하기 전에 두 사람의 핑크빛을 암시해 눈길을 끈다.
지난달 26일 녹화가 진행된 KBS Joy 순정자극 아이돌 랭크쇼 '차트를 달리는 소녀'에서는 당시 기준 공식적으로 솔로인 아이돌들의 관상을 분석했다. 또한 관상학적으로 올해 하반기 연애 운이 가장 좋은 '연애운수 대통한 아이돌'을 공개했다.
이날 연애운수 대통할 남자 아이돌 중에는 대세 아이돌로 뜨고 있는 블락비의 지코가 꼽혔다. 관상학자들은 최근 핫한 여러 아이돌들의 관상을 살펴본 후 2016년 하반기 연애 운이 가장 좋은 아이돌로 지코를 지목했다.
관상학자들은 "지코가 관상학적으로 이성에게 매력적으로 어필할 수 있는 도톰하고 붉은 입술을 가지고 있다"며 "반면눈빛이 강하고 날카로워 이성들이 쉽게 다가가지 못한다고 밝혀졌다. 이런 날카로운 눈빛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연애에 신중한 편이라 많은 이성이 호감을 갖고 다가와도 본인의 이상형이 아니면 마음을 주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특히 "올해 이성의 움직임이 있어 여자친구가 생길 수도 있다"는 사실을 언급하며 지코의 열애설을 미리 알고 있는 듯이 암시하기도 했다. 이에 또 이상민과 초아는 '연애운수 대통할 아이돌' 중 앞으로 열애가 공개되는 아이돌이 있다면 응원하겠다고 이야기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지코의 관상학적 특징과 열애설에 대한 암시는 오는 17일 오후 4시50분 방송되는 '차트를 달리는 소녀'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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