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어 마이 프렌즈’ OST 음반 발매, 린·박지민 등 21곡 수록
- 강희정 기자
(서울=뉴스1스타) 강희정 기자 = ‘디어 마이 프렌즈’ OST 음반이 발매된다.
tvN 금토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극본 노희경/연출 홍종찬) OST가 24일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오프라인 발매는 내달 1일이다. 린(LYn)의 ‘바람에 머문다’, 케빈오의 ‘Baby Blue(베이비 블루)’, 박지민의 ‘떠나가지마’, 잔나비의 ‘얼마나 좋아’, 마틴스미스의 ‘Go Go! Picnic(고 고! 피크닉)’ 등 ‘디마프’의 위로와 치유의 감성 메시지를 담아 많은 사랑을 받은 타이틀 10곡을 비롯해 드라마에 삽입된 배경음악까지 총 21곡이 수록된다.
‘디어 마이 프렌즈’ OST 음반 발매와 더불어 미출시 음원이자 린의 ‘바람에 머문다’의 영어 버전이기도 한 유단비 ‘Want To Be Free(원 투 비 프리)’도 함께 수록, 공개된다.
드라마 작품명이 ‘디어 마이 프렌즈’인 만큼 앨범 패키지 콘셉트는 ‘친구에게 보내는 메시지’이며 편지 봉투 형태로 음반이 제작됐다. 특히 편지 같은 북클릿에는 노희경 작가가 전하는 특별한 메시지가 담겨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디어 마이 프렌즈’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30분 방송된다.
hjk070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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