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박보검♥아이린, 알콩달콩 진행 "사랑이 불타오르냐"
- 김나희 기자
(서울=뉴스1스타) 김나희 기자 = '뮤직뱅크' 박보검과 아이린이 달달한 만담을 펼쳤다.
MC 아이린은 20일 오후 5시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날씨가 너무 뜨겁다"고 말했고 박보검은 "봄이 왔다고 좋아했는데 이제 햇빛이 뜨겁다"고 화답했다.
이에 아이린은 "더 뜨거운 게 있다. 타는 냄새 안 나느냐"고 물었고 박보검이 "저를 향한 사랑하는 마음이 불타오르냐. 눈을 보고 말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아이린은 "그게 아니다. 오늘 '뮤직뱅크' 엄청 핫하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티파니, 남우현, 트와이스, 러블리즈, 아이오아이, 세븐틴, V.O.S, 업텐션, 베리굿, 라데, AOA, 몬스타엑스, 로드보이즈, 혜이니, 에이프릴, 볼빨간사춘기, 라붐, 소년공화국이 출연했다.
nahee12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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