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체능' 김미숙 "중학교 배구선수 출신, 42년 만에 공 만져봐"
- 김나희 기자
(서울=뉴스1스타) 김나희 기자 = '우리동네 예체능' 김미숙이 숨겨왔던 배구 실력을 공개했다.
김미숙은 최근 진행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 녹화에서 "학창시절 배구 명문인 서울 중앙여자중학교에서 2년간 배구선수로 활동했다. 당시 포지션은 세터였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강호동은 '우리동네 배구팀'과의 미니 경기를 제안했고 김미숙은 "42년 만에 배구공을 만져본다"면서도 안정적인 리시브와 정확한 토스 실력을 보여줘 감탄을 자아냈다.
'우리동네 배구단'의 에이스 오타니 료헤이는 "기본기가 튼튼하다. 발이 빠르게 움직인다. 역동적인 리시브 실력이다"라고 연신 엄지를 치켜세웠다는 전언이다.
한편 '우리동네 예체능'은 26일 밤 11시10분 방송된다.
nahee12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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