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멤버들, 경칩 막으려 개구리 재우기 돌입 '처절'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스타) 장아름 기자 = '무한도전' 멤버들이 시청률 사수를 위해 필사의 몸부림을 쳤다.
17일 오후 6시25분 방송된 MBC '무한도전'의 '봄날은 온다-시청률 특공대' 특집에서는 시청률 사수에 나선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봄을 맞이해 동면하던 동물들이 깨어나는 시기인 경칩이 오는 것을 막기 위해 개울가로 향했다. 개구리를 다시 재울 계획이었던 것.
이에 멤버들은 개구리를 재우기 위해 클래식 음악을 들려주는가 하면, 자장가를 부르는 등 처절한 몸부림으로 애잔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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