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해이, 조규찬 아내+소이 친언니 '음악가 집안'
- 이경남 기자
(서울=뉴스1스타) 이경남 기자 = '슈가맨' 해이의 음악가 집안이 공개됐다.
8일 밤 10시50분 방송된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에는 슈퍼주니어 규현과 위너 강승윤, 송민호, 남태현이 역주행송 대결을 펼칠 '쇼맨'으로 출연했다.
이날 첫번째 슈가맨 주인공은 '쥬뗌므'('Je T'aime')의 해이(Hey)였다. 2001년 발표된 '쥬뗌므'는 작곡가 유정연와 작사가 이재경(이도연)이 만든 곡으로 해이의 청아한 목소리가 돋보이는 노래이다.
유재석은 해이에 대해 "엄친딸을 넘어 엄청난 딸"이라고 소개하며 "연세대학교 영문학, 불문학을 전공했고 4개 국어 능통, 피아노, 바이올린, 한국무용을 섭렵했다"고 소개했다.
해이는 지난 2004년 가수 조규찬과 결혼해 이듬해 득남했다. 또 해이는 걸그룹 티티마 출신 소이의 친언니로도 알려졌다.
이날 해이는 활동 당시 유희열과 같은 소속사였다고 밝히며 그를 "천재 음악가"라고 치켜세웠다.
lee122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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