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장윤정 "아들 연우 자장가? 트로트 아닌 동요"

(서울=뉴스1스타) 권수빈 기자 = 장윤정이 아들 연우의 자장가로는 동요를 불러준다고 했다.

25일 밤 11시15분 방송된 SBS '힐링캠프-500인'에서는 아들 쌍둥이를 키우는 엄마의 사연이 소개됐다.

아들을 키우는 별과 장윤정은 특히 공감했다. 장윤정은 "연우가 20개월이다. 요즘에는 재밌다"며 "오랑우탄 새끼 같다. 기분이 좋으면 팔을 들고 뛴다"고 말했다.

장윤정이 아들 연우의 자장가는 트로트가 아닌 동요라고 밝혔다. ⓒ News1star / SBS '힐링캠프-500인' 캡처

장윤정이 "연우에게 노래를 많이 불러준다"고 하자 서장훈은 자장가도 트로트로 부르냐고 물었다. 장윤정은 "자장가는 동요를 불러준다"며 동요를 부르다가 트로트풍으로 바꿔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ppb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