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형제' 공승연·정연 자매 , 데뷔 후 최초 동반 출연

(서울=뉴스1스타) 이경남 기자 = SBS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열연 중인 배우 공승연과 신예 걸그룹 트와이스의 정연 자매가 데뷔 후 최초 동반 출연한다.

KBS2 측은 20일 "공승연, 정연 자매가 KBS2 설 파일럿 프로그램 '우리는 형제입니다'에 동반 출연한다"고 밝혔다.

SBS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열연 중인 배우 공승연과 신예 걸그룹 트와이스의 정연 자매가 데뷔 후 최초 동반 출연한다. ⓒ News1star / KBS

두 자매가 함께 출연하는 것은 이번 프로그램이 처음으로, 좀처럼 보기 힘든 여배우와 아이돌 걸그룹의 일상 공개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배우와 가수로 활동하며 바빠진 두 자매가 오랜만에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는 모습이 방송을 통해 가감 없이 드러날 예정이다. 우월한 연예인 자매가 아닌, 20대 자매의 리얼한 일상이 낱낱이 공개된다는 후문이다.

언니 공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언니가 격하게 아끼고 응원 한다"는 글을 올리는 등 평소 동생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햇다.

한편 '우리는 형제입니다'의 마지막 출연진은 21일 공개된다.

lee122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