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안정환 "2002년 월드컵 후 인기? 광고 제의 봇물"

(서울=뉴스1스타) 장아름 기자 = '마이 리틀 텔레비전' 안정환이 2002년 월드컵 이후 남달랐던 인기에 대해 이야기했다.

안정환은 19일 밤 11시15분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당시 광고를 엄청 많이 찍지 않았느냐"는 김성주의 질문을 받았다.

이에 안정환은 "그때 좀 괜찮았다. 열 몇 개를 찍었다"며 "제일 오래 한 건 화장품 광고 10년"이라고 털어놨다.

19일 밤 11시15분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 방송됐다. ⓒ News1 star /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캡처

또 안정환은 "당시 김재원, 현빈과 함께 찍었다. 내가 메인이었다"면서 과거 사진을 함께 공개해 감탄을 자아냈다.

aluem_cha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