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석, 19금 부부관계 고백 "술 마시면 성욕 생겨"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타) 온라인뉴스팀 = 이윤석의 19금 발언이 화제다.
방송인 이윤석은 과거 방송된 KBS2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에서 "술 먹고 들어가면 기다려준 아내가 고마워 성욕이 생긴다"고 고백했다.
그는 이어 "그런데 아내는 술 냄새가 난다며 피한다"며 "반면 나는 산책하거나 절에 갔다 오면 성욕이 안 생기는데 아내는 내가 사랑스럽다 말해 난감하다. 결국 서로 타이밍이 안 맞는다"고 토로해 웃음을 줬다.
누리꾼들은 "이윤석, 깜짝이야", "이윤석, 너무 솔직하네", "이윤석, 아내 분도 놀라셨을 듯", "이윤석, 타이밍이 안 맞는다니"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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