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솔미, 최초 본명 들어보니…'복스러움이 가득'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타) 온라인뉴스팀 = 박솔미의 출산이 임박한 가운데 그의 이름 변천사가 누리꾼의 관심을 끌고 있다.
박솔미는 과거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에서 "박솔미의 본명은 박혜정"이라는 노우진의 말에 "박혜정 전에 부르던 이름이 있었다. 그전 이름은 박복순"이라고 말했다.
여배우 이미지와는 다소 어울리지 않는 본명 공개에 제작진은 '아마존에 강림한 여신 박복순'이라는 자막을 내보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누리꾼들은 "박솔미 솔직한 모습 보기 좋다", "박솔미 본명 촌스러웠네", "박솔미 예쁜 아기 낳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솔미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을 통해 출산을 앞둔 만삭의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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