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팔' 혜리, 언니 옷 몰래 입다 봉변 '생고생'

(서울=뉴스1스타) 백초현 기자 = 혜리가 언니 옷을 몰래 입고 나갔다 봉변을 당했다.

7일 저녁 7시50분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극본 이우정/연출 신원호) 2회에서는 옷장을 뒤지며 청카바를 찾는 성보라(류혜영 분) 모습이 그려졌다.

이일화(이일화 분)는 성보라가 청카바를 찾으며 난리를 치자, 아들 성노을(최성원 분)에게 전화를 걸어 성덕선(혜리 분)이 입고 나간 청카바를 찾아 올 것을 지시했다.

혜리가 언니 옷을 몰래 입고 나갔다 봉변을 당했다.ⓒ News1star/tvN ‘응답하라 1988’ 캡처

덕선은 학교에서 집까지 불이나케 달려왔고, 성보라의 분노는 점점 더 커졌다. 이일화는 덕선이 던진 청카바를 건네 받아서 재빨리 세탁기에 넣고 빨았다.

poolchoya@news1.kr